[시황_개장] 코스닥 719.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6p, +0.64%)

입력 2019-01-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6포인트(+0.64%) 상승한 719.9포인트를 나타내며, 7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6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억 원을, 기관은 5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4.5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2.44%) 오락·문화(+1.1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8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숙박·음식(+0.99%) 부동산(+0.75%) IT H/W(+0.6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6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신라젠이 1.83% 오른 7만24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1.72%), 셀트리온헬스케어(+1.35%)가 상승 중인 반면 코미팜(-0.65%), 에스에프에이(-0.24%)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이라이콤(+16.36%), GV(+15.85%), 포비스티앤씨(+15.0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넥스트BT(-14.62%), 클래시스(-5.08%), 인화정공(-4.9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87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22개다. 1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2원(-0.5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12%), 중국 위안화는 166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6,000
    • +0.82%
    • 이더리움
    • 3,409,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34
    • +3.04%
    • 솔라나
    • 138,600
    • +1.17%
    • 에이다
    • 419
    • -0.7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91%
    • 체인링크
    • 14,370
    • +1.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