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KT와 유심 공급 재계약 체결

입력 2019-01-30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나아이 로고(사진제공=코나아이)
▲코나아이 로고(사진제공=코나아이)

코나아이가 KT와 유심 공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 재계약 기간은 3년이다. 코나아이는 지난 2012년부터 KT에 LTE 유심을 공급해왔으며, 지난해에는 LG유플러스에 심(SIM)카드와 교통카드를 결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유심을 공급하기도 했다.

코나아이는 2007년 콤비(Combi; 교통카드 기능 포함) 유심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하며 통신 유심 시장에 진출했다. 그것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국내를 비롯한 이란, 모로코 등 세계 50개 통신사에 통신 유심을 지속해서 공급해왔다.

손재환 코나아이 사장은 “올해 5G 서비스가 시작돼 유심의 신규 발급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몇몇 통신사와 함께 5G 유심 개발을 협의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연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8,000
    • -0.13%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5%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