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성료

입력 2019-01-30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성료(사진제공=노랑풍선)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성료(사진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랑풍선 상장기념식에는 노랑풍선 고재경∙최명일 회장, 김인중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관사, 코스닥협회, IR협의회, 거래소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업소개 및 홍보동영상 상영, 상장계약서 서명, 매매개시 확인, 상장패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는 상장기념식에서 “오늘 노랑풍선의 상장은 임직원 모두에게 뜻깊고 감격스러운 날”이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랑풍선은 상장을 계기로 혁신의 DNA로 대한민국 여행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IT여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랑풍선 코스닥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50% 이상 상승한 금액으로 매매 거래를 시작했다.

여행업계에서 13년 만에 코스닥상장에 성공한 노랑풍선은 이달 15~1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 결과에서 경쟁률이 무려 978.4대 1에 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준비중 / 실시간
장 준비중 / 20분 지연
장시작 20분 이후 서비스됩니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2,000
    • +2.14%
    • 이더리움
    • 3,43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1%
    • 리플
    • 2,111
    • +1.64%
    • 솔라나
    • 126,400
    • +1.69%
    • 에이다
    • 368
    • +1.66%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3.2%
    • 체인링크
    • 13,770
    • +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