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15.3p, 상승(▲4.31p, +0.61%)마감. 외국인 +820억, 기관 -148억, 개인 -582억

입력 2019-01-30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1포인트(+0.61%) 상승한 715.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82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48억 원을, 개인은 58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15.4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3.42%) 운송(+1.5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3.96%) 기타서비스(-1.8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1.27%) 유통(+1.20%) 오락·문화(+0.9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1.50%) 부동산(-0.3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6.84%), 금(+3.24%), 원자력발전(+2.29%), PCB생산(+1.67%), 자동차(+1.6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3.90%), 국내상장 중국기업(-1.40%), 백화점(-1.04%), 사료(-0.75%), 수산업(-0.6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아난티가 5.98% 오른 2만6600원에 마감했으며, 서울반도체(+4.69%), 에스에프에이(+3.1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메디톡스(-0.99%), 에이치엘비(-0.94%), SK머티리얼즈(-0.89%)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엔에스엔(+26.26%), 라이브플렉스(+25.36%), 에프에스티(+19.6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GMR 머티리얼즈(-25.00%), 대성미생물(-8.28%), 두올산업(-8.08%) 등은 하락했다. 고려시멘트(+29.93%), 보광산업(+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4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51개다. 10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2원(-0.07%), 중국 위안화는 166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41,000
    • -1.05%
    • 이더리움
    • 2,38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65%
    • 리플
    • 1,584
    • -0.19%
    • 솔라나
    • 111,800
    • +0.45%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76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0.65%
    • 체인링크
    • 11,000
    • -0.27%
    • 샌드박스
    • 71.06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