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성수동 트리마제 매입 화제…빅히트 “멤버들은 숙소 생활 중”

입력 2019-01-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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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트리마제 아파트 매입했다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지난해 10월 트리마제를 19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정국의 등기등본에 담보대출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전액 현금으로 트리마제를 구입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정국의 드리마제 매입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 문제라 언급하기 어렵다”라며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숙소 생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국이 매입한 드리마제는 연예인들의 거주지로 유명한 아파트로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김희철, 이특, 은혁, 동해, 소녀시대 써니, JYJ 김재중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김희철, 이특, 은혁, 동해, 소녀시대 써니, JYJ 김재중 등 많은 연예인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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