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14.73p, 상승세 (▲3.35p, +0.47%) 지속

입력 2019-01-2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35포인트(+0.47%) 상승한 714.73포인트를 나타내며, 7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94억 원을, 외국인은 10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33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0.8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0.69%) 제조(+0.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타서비스(-0.89%) 광업(-0.7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IT S/W & SVC(+0.18%) 통신방송서비스(+0.14%) 유통(+0.1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73%) 농림업(-0.67%) 전기·가스·수도(-0.6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가 3.91% 오른 7만44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3.37%), 제넥신(+3.16%)이 상승 중인 반면 SK머티리얼즈(-2.56%), 펄어비스(-1.80%), 메디톡스(-1.10%)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디알텍(+27.86%), 네이처셀(+23.08%), 우수AMS(+21.3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해성옵틱스(-13.87%), 에이코넬(-7.50%), 넥스트BT(-6.3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8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06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3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11%), 중국 위안화는 166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0,000
    • -0.6%
    • 이더리움
    • 3,467,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3%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3
    • +3.4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1%
    • 체인링크
    • 14,740
    • +2.36%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