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터메이트, 中 넷이즈 판호 획득..퍼블리싱 계약 부각 ‘강세’

입력 2019-01-2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터메이트가 넷이즈의 중국 판호 획득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터메이트는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삼국지 전략 게임 ‘천하를 탐하다 for Kakao’의 한국 내 퍼블리싱을 하고 있는 업체다. 양사의 계약 관계가 부각되면서 엔터메이트의 주가도 들썩이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엔터메이트는 전일 대비 169원(18.15%) 오른 110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 정부는 24일 텐센트와 스네일게임즈, 넷이즈 자회사 등 자국 대형 게임사에도 신규 판호(판매허가)를 발급했다. 중국의 미디어 정책을 총괄하는 부처인 신문출판광전총국은 지난해 말 이후 4회차에 걸쳐 총 322개의 게임의 판호 허가를 했으며, 전일 발표된 4회차는 그동안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텐센트와 넷이즈, 스네일게임즈 등 대형 게임사의 작품이 포함됐다.

넷이즈가 판호를 얻어 차기작 게임 개발 및 수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천하를 탐하다’의 국내 퍼블리셔인 엔터메이트가 주목받는 양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2,000
    • -0.22%
    • 이더리움
    • 3,25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45%
    • 리플
    • 2,103
    • -0.47%
    • 솔라나
    • 128,600
    • -0.69%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33%
    • 체인링크
    • 14,440
    • -0.62%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