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스타터스’ 6곳 추가 선정…62개사 육성

입력 2019-01-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그룹은 6개 스타트업을 ‘KB스타터스’로 추가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그룹과 협력을 통해 혁신적 서비스 창출에 도전하는 기술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는 총 62개사로 늘어났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플랫포스(클라우드형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서비스) △스페이스워크(인공지능 활용 토지 투자가치평가 솔루션) △지속가능발전소(기업 비재무리스크 분석 로봇애널리스트) △핀다(데이터 기반 대출 뱅킹 자동화 및 고객 확보 솔루션) △아이디엘(아이들 활동량 트래킹 솔루션/디바이스) △와드(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고객관리 솔루션) 등이다.

KB이노베이션허브는 지난해 말 HUB파트너스로부터 150개 스타트업을 추천받은 후 KB국민은행 등 계열사와 협력 평가로 12개 기업을 후보로 압축했다. 이후 9일 개최한 KB스타터스 피치데이를 통해 후보 스타트업의 기술 혁신성과 아이디어 독창성, KB금융그룹 내 협력 가능성 등을 평가해 KB스타터스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KB이노베이션허브의 육성을 받으며 빅데이터, IoT, 웹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KB금융그룹과 동반 성장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9,000
    • +0.38%
    • 이더리움
    • 3,15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09%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15%
    • 체인링크
    • 14,280
    • +1.3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