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93.94p, 하락세 (▼1.68p, -0.24%) 반전

입력 2019-01-22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8포인트(-0.24%) 하락한 693.94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774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61억 원을, 기관은 43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2.2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2.18%) 운송(+0.9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IT H/W(-0.59%) 기타서비스(-0.5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광업(+0.38%) 건설(+0.27%) 통신방송서비스(+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35%) 오락·문화(-0.30%) 금융(-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가 3.87% 오른 7만2400원을 기록 중이고, 휴젤(+1.56%), 신라젠(+1.29%)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메디톡스(-2.27%), 바이로메드(-2.06%), SK머티리얼즈(-1.67%)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한일진공(+23.79%), 케이엠제약(+23.08%), 라이트론(+22.5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에스에이(-14.65%), 유니크(-11.55%), 풍강(-8.50%) 등은 하락 중이다. 승일(+29.5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7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93개 종목이 하락, 1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0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2원(+0.04%), 중국 위안화는 166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9,000
    • -3.1%
    • 이더리움
    • 3,261,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171
    • -2.91%
    • 솔라나
    • 133,900
    • -4.08%
    • 에이다
    • 407
    • -4.46%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3,710
    • -5.3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