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명규 교수와 빙상계 성폭력 피해자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입력 2019-01-21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준형 젋은빙상인연대 대표와 박지훈 변호사, 손혜원 국회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빙상계 성폭력 피해를 추가로 폭로했다. 이들은 피해자들의 2차 피해 우려로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은 피해자와 전명규 한체대 교수가 나눈 문자메시지.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0,000
    • -0.06%
    • 이더리움
    • 3,45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81%
    • 리플
    • 2,136
    • +0%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17%
    • 체인링크
    • 14,020
    • +0.6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