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 경제성장률 6.6%...톈안먼 사태 이후 28년 만의 최저

입력 2019-01-21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6%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8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이날 국가통계국은 물가 변동을 제외한 실질 GDP 성장률이 지난해 6.6%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보다 0.2%포인트 낮아진 수치이자 톈안먼 사태 여파로 경제가 침체한 1990년 이후 28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작년 4분기(10~12월) 성장률은 6.4%였다. 지방 정부와 기업 채무 삭감 외에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타격을 입힌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1.39%
    • 이더리움
    • 3,45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
    • 리플
    • 2,032
    • -0.15%
    • 솔라나
    • 124,500
    • -2.35%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4
    • +1.8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5%
    • 체인링크
    • 13,580
    • +0.1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