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어디? '전통시장 통통' 사이트서 확인…설 앞두고 10% 할인 판매 시작

입력 2019-01-21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
(출처=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

설 대목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판매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이란 전통시장 수요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행되었으며, 전국의 가맹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이다.

구입처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기업은행,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으로 단 농협은 농협중앙회에서만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한다.

사용처는 전통시장, 서점, 화장품가게, 정육점 등 다양하다. 또한 온누리전자상품권은 온라인 전통시장관, 우체국 쇼핑 등 다양한 쇼핑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도 가능하니 일석이조다. 단 전통시장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한다.

구입처와 각 지역별 사용처 등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통통'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21일 중소기업벤처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 할인율이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된다. 월별 할인 구매 한도금액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된다. 한도금액 확대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58,000
    • +0.78%
    • 이더리움
    • 3,49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38%
    • 리플
    • 2,113
    • -1.63%
    • 솔라나
    • 127,900
    • -1.69%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34%
    • 체인링크
    • 13,720
    • -2.4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