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유증ㆍCB로 300억 자금조달….전기특장차 사업 본격화

입력 2019-01-18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림이 3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착한이인베스트 대상으로 100억 원은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나머지 200억 원은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조달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 특장차를 중심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연구기관 및 군산지역 중심의 특장차 관련 업체와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300억 원가량의 자금을 확보해 전기 특장차 사업 추진이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림은 전라북도, 자동차 융합기술원과 전기차ㆍ특장차 분야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산대와 전기 특장차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계약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이를 기반으로 특장차 관련 신기술을 개발하고, 업체 간 상호 성장 추진을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 시험평가 수행, 기술자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이번에 확보된 자금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9,000
    • +1.01%
    • 이더리움
    • 3,17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4.46%
    • 리플
    • 2,042
    • -0.29%
    • 솔라나
    • 126,500
    • +0.32%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27%
    • 체인링크
    • 14,280
    • +0.63%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