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 베트남 기업 ‘알파킹’과 문화 허브 조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19-01-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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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전문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베트남 최대 부동산 기업 알파킹(Alpha King Real Estate Development JSC)과 현지 복합 문화 허브 공간 조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알파킹은 이번 키위미디어그룹과의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더 센스’를 독특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문화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더 센스’는 베트남 현지에서 아파트, 오피스, 쇼핑몰 등으로 잘 알려진 알파킹의 대표 건축 프로젝트 ‘알파힐(Alpha Hill)’과 ‘센테니얼(Centennial)’의 유닛별 모델하우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복합 홍보 전시관이다. 총면적 약 800평 이상의 베트남 최대 규모로 조성된 ‘더 센스’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복합 홍보 전시관으로 알려져 있다.

알파킹 측은 이날 체결식에서 키위미디어그룹 김형석 회장을 ‘더 센스’ 홍보 대사로 위촉했고, 키위미디어그룹 소속 신인 걸그룹 공원소녀가 알파킹의 공식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키위미디어그룹 김형석 회장은 향후 알파킹이 베트남 현지에서 운영하는 복합 홍보 전시관 ‘더 센스(The Sense)’에서 행사, 전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알파킹 공식 모델로 선정된 공원소녀는 알파킹의 프로젝트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키위미디어그룹 김형석 회장은 “더 센스 홍보대사로써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사람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전달해 갈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더 센스’가 베트남 문화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아울러 세계 여러 나라들의 문화적 가치를 교환하는 통합적 ‘문화 허브’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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