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구조적 성장 부각 '목표가↑'-KB증권

입력 2019-01-16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16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실적 개선과 함께 구조적 성장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16.1% 상향 조정했다.

박애란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의 4분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6997억 원과 영업이익 125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상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이는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영업일수 증가와 단체급식 신규 수주와 단가 인상 효과 확대, 식자재 유통부문 내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 지속 등에 따른 것”이라며 “특히 올해 단체급식 실적은 매출액 4106억 원, 영업이익 183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에도 CJ프레시웨이의 단체급식부문 실적은 견조할 전망”이라며 “고수익 및 대형 거래처 비중 확대, 매장 내 완조리 및 반조리식품 확대, 무인 점포 운영 등 구조적인 개선 전략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이건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6]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2025.12.18]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10,000
    • -1.25%
    • 이더리움
    • 4,32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93%
    • 리플
    • 2,800
    • -0.96%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5
    • -1.1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7%
    • 샌드박스
    • 205
    • -8.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