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0.39p, 상승(▲7.3p, +1.07%)마감. 외국인 +302억, 기관 +4억, 개인 -183억

입력 2019-01-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포인트(+1.07%) 상승한 690.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302억 원을, 기관은 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8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4.8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서비스(+1.86%) IT H/W(+1.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0.97%) 농림업(-0.6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1.72%) 사업서비스(+1.44%) IT S/W & SVC(+1.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68%)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NFC(+5.31%), LED(+4.63%), 지주회사(+3.3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58%), 헬스케어(+2.2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업(-0.58%), 제지(-0.23%), 금(-0.16%), 바이오시밀러(-0.1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휴젤이 5.44% 오른 36만220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4.16%), 메디톡스(+3.99%)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2.81%), 셀트리온제약(-1.66%), 펄어비스(-1.64%)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유비벨록스(+24.51%), 넥슨지티(+23.85%), 한국팩키지(+17.9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세아텍(-9.77%), 인터엠(-7.96%), 바이오제네틱스(-7.31%) 등은 하락했다. 유신(+29.92%), STC(+29.8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6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28개다. 1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1원(-0.2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0.78%), 중국 위안화는 166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4,000
    • +0.13%
    • 이더리움
    • 3,43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08%
    • 리플
    • 2,108
    • -0.24%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52%
    • 체인링크
    • 13,790
    • +1.6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