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 SDC, 미국서 웨어러블 기술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1-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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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열(왼쪽부터) 온페이스 SDC 대표와 장세용 구미시장, Shawn Moaddeb 어드벤투스 벤처스 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페이스 SDC)
▲양재열(왼쪽부터) 온페이스 SDC 대표와 장세용 구미시장, Shawn Moaddeb 어드벤투스 벤처스 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페이스 SDC)

온페이스 SDC는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알레바이언 테라퓨틱스’에서 에드벤투스 벤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구미시 경제교류 및 투자확대를 위한 미주방문단, 구미시 전자의료기술정보교류회를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장세용 구미시장 등이 참석했다.

알레바이언 테라퓨틱스는 손과 다리의 떨림을 줄이는 새로운 스마트 웨어러블 기술 장치에 효과적인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경량의 스마트 웨어러블 하드웨어는 손목에 착용이 되며 손떨림을 빠르게 줄여주며 사용자가 쉽게 배워서 조작이 가능하다.

온페이스 SDC는 알레바이언 테라퓨틱스의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 생산과 수출을 담당하게 된다. 또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바이오 제품의 생산 제조, 판매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양재열 온페이스 SDC 대표는 “온페이스 SDC는 한국내 바이오 산업에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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