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월 나보타 미국 허가 기대감 유효 ‘매수’-NH투자증권

입력 2019-01-09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9일 대웅제약에 대해 나보타 허가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말 에볼루스의 최대주주 알페온은 치료용 나보타 개발 권리에 대한 옵션을 행사해 4분기 대금 750만 달러(약 80억 원) 현금 수령을 완료했다”며 “그러나 회계적으론 4분기에 인식하지 않으며, 기준은 추후 확정 예정으로, 알페온의 치료용 나보타 미국 개발 전략은 향후 관전 포인트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이 최근 중국 임상시험을 위한 CTA(임상시험계획)를 다시 제출해 1분기 내 CTA 승인을 기대했다. 중국 개발은 대웅제약이 직접 수행하며 2분기 나보타 EMA(유럽의약품청) 허가도 예상했다.

구 연구원은 “최근 대웅제약의 견조한 주가 흐름은 자체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한올바이오파마(신약 R&D 전문 연결자회사), 에볼루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센티먼트 개선 영향으로 판단된다”며 “한올바이오파마는 1분기 내 안구 건조 신약 HL036의 미국 3상 개시에 대한 기대감이며, 에볼루스는 2월 2일 나보타 미국 허가에 따른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국면”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68,000
    • +3.22%
    • 이더리움
    • 3,418,000
    • +9.9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75%
    • 리플
    • 2,250
    • +7.97%
    • 솔라나
    • 139,400
    • +7.31%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
    • 체인링크
    • 14,590
    • +7.6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