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7.1p, 상승(▲26.85p, +1.34%)마감. 기관 +1635억, 외국인 +558억, 개인 -2042억

입력 2019-01-0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85포인트(+1.34%) 상승한 2037.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635억 원을, 외국인은 55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04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3.6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2.76%) 전기·전자(+2.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1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의료정밀(+2.16%) 화학(+1.77%) 기계(+1.7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2차전지(+3.45%), 탄소 배출권(+3.39%), IT(+3.29%), LED(+3.17%), 엔터테인먼트(+2.8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1.83%), 주류(-0.62%), 자동차(-0.23%), 타이어(-0.17%), LBS(-0.1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47% 오른 3만87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5.42% 오른 3만2100원을 기록했으며, NAVER(+4.78%), LG화학(+3.78%)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1.82%), LG생활건강(-1.63%), SK텔레콤(-1.07%)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문배철강(+24.66%), 나노메딕스(+16.93%), 남성(+13.9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프로젠 KIC(-20.99%), 웰바이오텍(-8.18%), 보해양조(-7.4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동부제철(+29.97%), 동부제철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5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05개 종목이 하락, 4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4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4원(-0.67%), 중국 위안화는 163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3,000
    • +1.61%
    • 이더리움
    • 3,092,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59
    • +1.88%
    • 솔라나
    • 130,600
    • +2.83%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23%
    • 체인링크
    • 13,410
    • +1.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