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신우, 22일 군 현역 입대 확정…해외 일정 불참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입력 2019-01-0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1A4 신우(이투데이DB)
▲B1A4 신우(이투데이DB)

아이돌그룹 B1A4 멤버 신우(본명 신동우)가 22일 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소속 가수인 B1A4 신우가 최근 입영을 통보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자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이에 따라 추후 예정된 해외 일정에 B1A4 신우가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국내·해외 팬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신우가 국방의 의무를 건강하게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1년생의 B1A4 신우는 팀의 맏형으로 B1A4 멤버 중 처음으로 군복무에 나서게 됐다. 그는 5일 열리는 B1A4의 팬미팅 'Be the one All for one'에서 군 입대와 관련된 이야기를 언급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9,000
    • +0.24%
    • 이더리움
    • 3,43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9%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