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조직 개편 및 인사

입력 2019-01-0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조직개편과 승진 등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혁신하고, 인프라 투자확대와 건설금융 선진화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기술전략 수립을 효과적으로 추진·지원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기존 ‘주택도시연구실’ 외에 ‘법제혁신연구실’, ‘인프라금융연구실’, ‘미래기술전략연구실’로 개편됐다.

건산연 관계자는 “연구원의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로 건설업계의 씽크탱크로서의 역할 제고와 건설산업 발전 및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승진 인사

<선임연구위원> △김영덕

<연구위원> △나경연

◇보직 인사

△연구본부장 김영덕 △법제혁신연구실장 최석인 △인프라금융연구실장 이승우 △미래기술전략연구실장 손태홍 △주택도시연구실장 허윤경 △출판자료실장 이형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0,000
    • +4.05%
    • 이더리움
    • 3,43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1.67%
    • 리플
    • 2,056
    • +1.18%
    • 솔라나
    • 139,300
    • +7.73%
    • 에이다
    • 305
    • +1.33%
    • 트론
    • 476
    • +1.06%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1.81%
    • 체인링크
    • 16,020
    • +1.14%
    • 샌드박스
    • 49.55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