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10.0p, 하락(▼31.04p, -1.52%)마감. 개인 +3082억, 외국인 -264억, 기관 -3011억

입력 2019-01-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04포인트(-1.52%) 하락한 2010.0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08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64억 원을, 기관은 301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1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0.4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1.64%) 금융업(-1.5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화학(-1.37%) 철강및금속(-1.20%) 건설업(-1.06%)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1.93%), 통신(+1.86%), 패션(+1.52%), 게임(+1.16%), 엔터테인먼트(+1.0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탄소 배출권(-3.78%), 풍력에너지(-2.77%), 카지노(-2.10%), 2차전지(-2.04%), 자전거(-1.9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3% 오른 3만87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2.87% 오른 3만4050원을 기록했으며, SK텔레콤(+1.11%), 삼성에스디에스(+0.98%)가 상승한 반면 SK이노베이션(-5.85%), 현대차(-3.80%), 셀트리온(-3.60%)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웰바이오텍(+15.54%), 유양디앤유(+13.34%), 보해양조(+10.8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승인더(-10.96%), 화승엔터프라이즈(-8.73%), 신세계인터내셔날(-8.48%)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22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17개 종목이 하락, 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1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5원(+1.26%), 중국 위안화는 163원(+0.4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9
    • +1.35%
    • 솔라나
    • 108,7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3
    • +2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