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제니 외 11쌍 더 있다"…'성지' 된 10월 '카더라' 통신, 진위 여부 관심↑

입력 2019-01-01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보이그룹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기정사실화 된 모양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포함된 이른바 '지라시'가 새삼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일 제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니와 카이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라고 열애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같은날 디스패치 보도로 두 사람의 열애 정황이 대중 앞에 드러난 데 따른 입장 표명이다.

카이와 제니의 열애 의혹은 지난해 10월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게시된 글에서 이미 포착된 바 있다. 해당 게시글이 사실이라면 카이 제니 커플은 사실상 3개월여 간 연인 관계를 이어 온 셈이다.

글 작성자는 "연예인 매니저 지인에게 들었다"면서 총 열두 커플의 남녀 아이돌그룹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룹과 이름의 초성만 언급한 목록이었지만 사실상 누가 누구인지 파악하기 어렵지 않은 정보였던 만큼 파문은 적지 않았다. 이에 따르면 B 그룹 J군과 T 그룹 N양, S 그룹 M군과 R그룹 I양 등이 열애 중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카이 소속사 SM과 달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둘의 열애설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보도 이전까지 YG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해석되는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6,000
    • -0.06%
    • 이더리움
    • 3,44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2%
    • 리플
    • 2,086
    • -1.42%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20
    • -1.3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