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김동진 회장, 12억 규모 세원 CB 취득

입력 2018-12-27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에이는 27일 김동진 회장이 알바트로스아이엔씨가 보유한 12억5000만 원 규모의 세원 전환사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아이에이는 세원의 보통주 4.91%와 전환사채 23억 원어치의 잠재적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김 회장 등 특별관계자로 인해 총 14.03%(전환사채 포함)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전환사채 매매계약은 내년 1월 완료될 예정이다. 기타 특별관계자는 세원의 성장성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세원의 전환사채를 인수해 특별관계자로 편입됐다.

앞서 10월 세원은 아이에이에서 발행한 6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현재 전환우선주 5.19%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상호 지분 보유를 통한 안정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기차 및 공조시스템 분야에서 핵심 사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43,000
    • -1.22%
    • 이더리움
    • 3,363,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2
    • -1.54%
    • 솔라나
    • 129,800
    • +0.4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513
    • +1.1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51%
    • 체인링크
    • 14,500
    • +0.0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