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하이소닉, 상장채권 기한이익 상실 발생

입력 2018-12-24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투하이소닉은 횡령·배임 혐의로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기한 이익이 상실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채권의 상장잔액은 28억 원 규모다. 지투하이소닉의 경영상 중대 사항이 발생하면서 사채 조건 상의 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고 사채관리회사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합리적 판단을 내렸다.


대표이사
박용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4.09]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속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4,000
    • -0.12%
    • 이더리움
    • 3,43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9%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4,100
    • -2.44%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22%
    • 체인링크
    • 13,360
    • -2.9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