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실적 하락 전망에 ‘52주 신저가’

입력 2018-12-2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실적 하락 전망 영향으로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오전 9시 44분 기준 전일대비 0.39% 하락한 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3만81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 주가가 내년 1분기에 저점을 형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2000원에서4만8000원으로 내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6.8% 감소한 61조5000억 원, 영업이익은 13.3% 감소한 13조1000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은 최근 낮아진 시장 전망치(14조 원)를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을 작년보다 14.1% 증가한 61조2000억 원, 내년 영업이익을 올해보다 19.6% 감소한 49조2000억 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7,000
    • +0.38%
    • 이더리움
    • 3,44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27,1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880
    • +1.09%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