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경식, 17년 내공 영화 사기꾼…“나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 많아”

입력 2018-12-19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개그맨 김경식이 영화 사기꾼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경식이 출연해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17년 동안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날 김경식은 “그때 ‘틴틴 파이브’ 등으로 한창 잘 나갈 때였다. 더빙 20분만 하라고 하는데 바쁠 때라 좀 까탈스럽게 굴었다”라며 “그렇게 한 번씩 하다 보니 17년이 흘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경식은 “처음에는 타이틀이 ‘틴틴 파이브’ 김경식이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영화 대 영화, 영화 사기꾼 김경식이됐다”라며 “내 영화 소개를 보고 재밌을 거 같아서 다운받아 봤다가 그게 다라며 실망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5,000
    • -4.28%
    • 이더리움
    • 2,92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4.87%
    • 리플
    • 1,897
    • -3.85%
    • 솔라나
    • 118,500
    • -2.79%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3
    • -2.9%
    • 스텔라루멘
    • 355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2.82%
    • 체인링크
    • 13,180
    • -2.23%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