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발표, "유자녀 신혼부부 우선"…남양주·하남·인천 계양 '청사진'

입력 2018-12-19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3기 신도시 발표로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 지역이 '내집마련'의 주역으로 각광받는 모양새다. 해당 신도시에 신혼부부들의 입주가 우선적으로 이뤄질 거란 전망도 나왔다.

19일 YTN 라디오 '생생경제'에서는 이제문 창조도시경제연구소 소장이 출연해 3기 신도시 발표와 관련한 분석을 내놨다. 해당 방송에서 이 소장은 "남양주, 하남, 인천 계양 등 발표 지역은 GTX 건설라인 선상에 있다"면서 "주변 도시 인프라가 어느정도 형성돼 있는 것도 선정 배경이 된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 소장은 "신혼부부 청약 중에서도 유자녀 신혼부부가 가장 우선순위가 된다"라면서 "발표된 3기 신도시 역시 무주택 신혼부부가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에서 신혼부부들이 둥지를 틀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다.

사실상 3기 신도시는 시세차익을 기대하기보다 실제 거주와 자녀 양육에 초점을 맞춘 바람직한 주거지구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당국의 계획 역시 그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수립된 상황. 관련해 이 소장은 "계획대로 실현되면 3기 신도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9,000
    • -1.61%
    • 이더리움
    • 3,02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90,000
    • +1.88%
    • 리플
    • 1,681
    • -1.18%
    • 솔라나
    • 129,200
    • -2.34%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47
    • -4.89%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74%
    • 체인링크
    • 15,400
    • +2.67%
    • 샌드박스
    • 62.54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