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유럽 최고 골잡이 '골든슈' 5번째 수상…호날두 제쳐

입력 2018-12-19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유럽 최고의 골잡이에게 주어지는 골든슈의 영광이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에게 돌아갔다.

메시는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골든슈 축하행사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했을 땐 이 모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내 꿈은 단지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이었고 이 정도까진 상상 못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힘든 훈련과 노력, 무엇보다 동료들 덕분"이라면서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옆에서 뛰어주면서 내가 이 상들을 받을 수 있게 해줬다"라고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메시는 지난 2017~2018시즌 모두 34골을 넣어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자로 결정됐다. 그는 2007~2008, 2010~2011, 2013~2014, 2014~2015시즌에 이어 다섯 번째 골든슈 영광을 누림으로써, 총 4회를 수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FC)를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자가 됐다.

한편 메시는 이번 시즌에도 프리메라리가에서 총 14골을 넣으며, 유럽 5대 리그 득점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81,000
    • +0.2%
    • 이더리움
    • 4,59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921,500
    • -4.46%
    • 리플
    • 3,016
    • -2.14%
    • 솔라나
    • 206,200
    • +2.59%
    • 에이다
    • 571
    • -0.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28%
    • 체인링크
    • 19,430
    • -0.1%
    • 샌드박스
    • 167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