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유민상-박지선, 아쉬운 7단계 탈락 “유니콘에게 없는 것은?”

입력 2018-12-18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1대 100' 방송캡처)
(출처=KBS2 '1대 100' 방송캡처)

개그맨 유민상과 박지선이 7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18일 방송된 KBS2 ‘1대100’ 최종화에서는 17대 우승자 유민상과 7대 우승자 박지선이 출연해 5000만 원을 두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역대 우승자답게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나갔지 7단계에서 고비가 찾아왔다. 이들을 위기로 몬 것은 바로 ‘유니콘에게 없는 것’이었다.

유민상과 박지선은 보기로 나온 ‘뿔’, ‘날개’, ‘꼬리’를 두고 고심하다가 KBS ‘체험 삶의 현장’에 나오는 흰 유니콘을 언급하며 정답으로 ‘꼬리’를 택했다. 하지만 정답은 ‘날개’였고 두 사람은 7단계에서 최종 탈락했다.

한편 시청자에게 11년 7개월 동안 사랑받던 ‘1대100’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됐다. 네덜란드 엔데몰사의 ‘1vs.100’ 판권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종영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1,000
    • +4.12%
    • 이더리움
    • 3,544,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3.55%
    • 리플
    • 2,146
    • +1.61%
    • 솔라나
    • 130,200
    • +3.17%
    • 에이다
    • 375
    • +2.74%
    • 트론
    • 485
    • -2.02%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4,010
    • +1.1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