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노산' 극복한 '오가닉'…"차가운 수술대 벗어난 가정식 분만"

입력 2018-12-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양 인스타그램)
(출처=정양 인스타그램)

배우 정양이 세번째 출산에 성공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건강한 아이를 낳은 정양의 뒤에는 '자연주의'가 있었다.

지난 13일 정양은 SNS를 통해 "12일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다"면서 딸 리엘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정양은 앞서 지난 2016년과 2017년 각각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셋째 아이를 얻으면서 다둥이맘이 된 모양새다.

특히 정양은 이번 출산과 관련해 Y모 산부인과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진행한 사실도 공개했다. 차가운 수술대가 아닌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출산을 성공적으로 해낸 것. 관련해 정양은 "첫째, 둘째도 자연 출산에 성공했다"면서 "최소한의 의료개입에도 믿을 수 있는 전문의와 함께한 출산"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실제 해당 산부인과는 소수를 위한 가정식 출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욕조와 침대를 배치한 분만실은 물론 산소매립장치와 근거리의 수술실로 안전성을 최대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
    • 이더리움
    • 3,41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9
    • +0%
    • 솔라나
    • 129,4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