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광토건, 대종빌딩 부실시공 의혹에 급락

입력 2018-12-13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광토건이 붕괴 위험이 지적된 서울 대종빌딩 부실시공 논란에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보다 1450원(-10.03%)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서울 강남구는 붕괴 우려가 커진 삼성동 소재 대종빌딩을 제3종 시설물로 지정하고 13일부터 출입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긴급안전진단 결과 안전진단 최하 등급인 E등급으로 추정됐다.

남광토건은 1991년 이 건물의 시공을 맡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7,000
    • -0.76%
    • 이더리움
    • 2,70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35,200
    • -1.09%
    • 리플
    • 1,835
    • -2.81%
    • 솔라나
    • 111,200
    • -1.16%
    • 에이다
    • 263
    • -3.31%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332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73%
    • 체인링크
    • 12,530
    • -0.24%
    • 샌드박스
    • 80.65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