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최악 상황 피해…소송이슈는 리스크”-유안타증권

입력 2018-12-11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유지 결정과 관련해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 원을 유지했다. 다만 소송이슈는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서미화 연구원은 "지난 달 14일 이후 정지됐던 삼성바이오의 주식거래가 19일(영업일기준)만에 다시 거래 재개된다"며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 후 조치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던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일단 ‘상장폐지’라는 큰 장애물을 피했다"면서도 "그러나 금융당국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이에 진행 중인 소송건들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융당국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상황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회계처리 적정성을 증명하고자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기존의 펀더멘탈과 실적 위주의 투자 판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3,000
    • -0.81%
    • 이더리움
    • 3,10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1.94%
    • 리플
    • 1,727
    • -0.86%
    • 솔라나
    • 135,500
    • -0.0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1%
    • 체인링크
    • 15,270
    • +0%
    • 샌드박스
    • 63.28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