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5.76p, 상승(▲7.07p, +0.34%)마감. 외국인 +284억, 개인 +109억, 기관 -606억

입력 2018-12-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7포인트(+0.34%) 상승한 2075.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84억 원을, 개인은 10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60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1.36%) 건설업(+1.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75%) 금융업(-0.3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14%) 철강및금속(+0.75%) 운수창고(+0.7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16%) 전기가스업(-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3.46%), 탄소 배출권(+3.37%), 농업(+2.52%), 전선(+2.33%), NFC(+1.8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LED(-2.93%), 금(-1.55%), 보험(-1.51%), 타이어(-1.42%), 전자결제(-1.1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11% 오른 4만9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4.25% 오른 24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2.87%), 삼성물산(+1.93%)이 상승했다.

그 밖에도 일신석재(+28.66%), 일성건설(+18.75%), 현대비앤지스틸우(+18.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형지엘리트(-13.77%), 진흥기업2우B(-12.15%), 한창(-10.9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신원우(+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7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1개다.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1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2원(-0.20%), 중국 위안화는 163원(+0.1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92,000
    • +3.22%
    • 이더리움
    • 3,561,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9%
    • 리플
    • 2,166
    • +2.31%
    • 솔라나
    • 130,700
    • +0.62%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60
    • +5.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57%
    • 체인링크
    • 14,140
    • +1.5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