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12월 기내 음악과 달력으로 따뜻한 연말 선사한다

입력 2018-12-07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12월을 맞아 기내 음악과 달력으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 한달 간 기내 음악으로 캐럴을 선정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캐롤송인 'Last Christmas (by Wham!)'와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by Michael Buble)', 총 2곡이다.

2곡의 캐럴은 12월 한달 동안 비행기 탑승과 하기 시 기내에서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티웨이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한 더욱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티웨이항공의 달력도 기내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티웨이항공의 달력은 개성 있는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모델로 등장, 세련미와 항공사만의 매력을 뽐내며 매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년도 달력의 콘셉트는 바로 '버킷 리스트(bucket list)'다. 티웨이항공의 대표적인 취항 도시에서 반드시, 간절하게 하고 싶은 소망을 담아 12개월의 달력을 채웠다.

달력은 5000원에 기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달력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연말 분위기 가득한 티웨이항공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티웨이항공은 더 나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다양한 노선으로 고객분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0,000
    • -0.6%
    • 이더리움
    • 3,36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2.91%
    • 리플
    • 1,886
    • -2.38%
    • 솔라나
    • 138,200
    • -1.92%
    • 에이다
    • 289
    • -2.69%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4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
    • 체인링크
    • 16,070
    • -5.02%
    • 샌드박스
    • 48.97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