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사내이사 재임 만 70세까지”

입력 2018-12-07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EB하나은행이 사내이사의 재임 연령을 만 70세까지로 정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

하나은행은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 10조 5항을 신설하고 "사내이사의 재임 연령은 만 70세까지로 하되 재임 중 만 70세가 도래하는 경우 최종 임기는 해당일 이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일까지로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관련해 하나은행 관계자는 "CEO 선임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011년 이사 재임 연령을 만 70세까지로 규정했다. KB금융지주도 회장 선임·재선임시 연령을 만 70세 미만, 신한금융지주는 대표이사 회장 신규 선임 연령을 만 67세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9,000
    • +1.55%
    • 이더리움
    • 2,977,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030
    • +1.45%
    • 솔라나
    • 125,400
    • +0%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66%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