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8.38p, 하락(▼22.74p, -3.24%)마감. 개인 +1711억, 기관 -842억, 외국인 -846억

입력 2018-12-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74포인트(-3.24%) 하락한 678.3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71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842억 원을, 외국인은 8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0.33%)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오락·문화(-3.90%) 농림업(-3.7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광업(-3.43%) 사업서비스(-3.26%) IT S/W & SVC(-3.1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1.07%), 금(+0.19%), 타이어(+0.1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4.33%), 탄소 배출권(-3.99%), 풍력에너지(-3.57%), 헬스케어(-3.5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5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0.42% 오른 19만원에 마감했다. 신라젠(-6.45%), 코미팜(-6.22%), 셀트리온제약(-5.26%)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갑을메탈(+17.31%), 뉴보텍(+9.76%), 이트론(+8.6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미래SCI(-30.00%), 아이디스(-19.84%), 중앙에너비스(-18.6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디알젬(+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4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105개다. 3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6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3원(+0.79%), 중국 위안화는 163원(+0.1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정병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9,000
    • -0.24%
    • 이더리움
    • 3,07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66%
    • 리플
    • 2,056
    • -0.34%
    • 솔라나
    • 128,400
    • -1.68%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4.3%
    • 체인링크
    • 13,350
    • -0.8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