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우즈베키스탄 예탁결제회사와 협력각서 체결

입력 2018-12-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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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예탁원 사장(왼쪽)과 우즈베키스탄 예탁결제회사 사장(오른쪽) 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병래 예탁원 사장(왼쪽)과 우즈베키스탄 예탁결제회사 사장(오른쪽) 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은 5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우즈베키스탄 예탁결제회사(UzCSD)와 인력교류를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각서는 9월에 열린 제 15차 유라시아중앙예탁기관협의회(AECSD) 연차총회에서 UzCSD가 우즈베키스탄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예탁결제원에 전문가 파견을 요청함에 따라 체결된 것이다.

이번 체결을 통해 예탁결제원은 우즈베키스탄 자본시장의 발전을 지원한다. 예탁결제원의 전문가 파견을 통해 예탁결제원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병래 사장은 “이번 협력각서 체결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중앙예탁기관간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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