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홀딩스, 계열사 임원인사 발표…심용석 전무 등 승진

입력 2018-12-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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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홀딩스는 한일시멘트, 한일네트웍스 등 계열사의 2019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주력 사업회사인 한일시멘트의 심용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영진 상무는 전무 승진과 동시에 한일인터내셔널로 자리를 옮겼다. 한일산업의 한정희 상무보, 한일네트웍스의 박재수, 최동규 상무보는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또 이자규 한일시멘트 이사대우와 이종훈 한일산업 이사대우, 신현준 한일건재 상무보는 새롭게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일홀딩스 관계자는 “지주회사 출범에 따른 사업회사간 통합가치 창출과 조직 유연성 강화를 통한 외부 변화 대응력 제고에 초점을 둔 인사”라고 말했다.

◇ 한일시멘트

△ 심용석(沈容奭) 전무

△ 이자규(李玆珪) 이사대우

◇ 한일네트웍스

△ 박재수(朴在洙) 상무

△ 최동규(崔東奎) 상무

◇ 한일산업

△ 한정희(韓正熙) 상무

△ 이종훈(李鍾勳) 이사대우

◇ 한일건재

△ 신현준(申鉉濬) 상무보

◇ 한일인터내셔널

△김영진(金永震)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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