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비피도 2.22%↑…이노메트리, 경쟁률 791대 1

입력 2018-12-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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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미생물 유전체 분석업체 비피도가 4만6000원(2.22%)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공모청약 첫날인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진바이오팜이 1만3500원(-3.57%)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5만2500원(-1.87%)으로 조정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3만3000원(1.54%)으로 최고가로 올랐다.

지난달 29~30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 머큐리가 5200~6100원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6100원의 확정공모가를 발표했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이노메트리가 791.16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기타 식품 제조업체 뉴트리는 0.19대 1(일반)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업체 에코캡이 공모가 4200원, 0.35대 1의 경쟁률로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7500원(-3.23%)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6만5000원(3.17%)으로 반등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메드팩토도 4만9750원(2.58%)으로 상승 전환했다.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4만5000원(1.12%)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28만 원(3.70%)으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4250원(-5.00%)으로 2주 넘게 약세 마감이 이어졌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6500원(-1.59%)으로 밀려나며 5주 최저가로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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