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밀폐공간 작업관리 특별과정’ 교육 운영

입력 2018-12-04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삼천리)
(사진 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11월 말까지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2018 밀폐공간 작업관리 특별과정’ 교육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과정은 삼천리 전 안전관리팀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밀폐공간의 종류, 복합검지기 사용 실습, 긴급구조 장비 사용 실습,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나리오를 현실적으로 설정하고 훈련을 실시,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삼천리 직원은 “모든 작업현장을 안전하게 유지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됐다”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가스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교육”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삼천리 관계자는 "앞으로 본 과정을 안전관리 직무 필수 교육과정으로 지정, 사고 위험이 높은 동절기와 우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보다 체계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7,000
    • +1.15%
    • 이더리움
    • 3,47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43%
    • 리플
    • 2,004
    • +2.09%
    • 솔라나
    • 151,000
    • +8.32%
    • 에이다
    • 296
    • +0.6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47%
    • 체인링크
    • 16,450
    • +2.36%
    • 샌드박스
    • 49.88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