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트와이스 나연에 선물한 샤넬 운동화 가격은?…‘100만 원대’·구찌 반지도 선물해

입력 2018-12-02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와이스 나연(출처=네이버 V앱)
▲트와이스 나연(출처=네이버 V앱)

가수 아이유가 트와이스 나연에게 고가의 반지와 운동화를 선물했다.

1일 트와이스 나연은 SNS를 통해 아이유로부터 받은 반지와 운동화를 인증했다. 이는 최근 열린 아이유의 10주년 콘서트 ‘이지금’의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해진 선물이다.

나연은 “아이유 선배님이 멤버들에게 아이폰을 선물해주셨다. 하지만 나는 이미 아이폰을 쓰고 있어서 반지와 운동화를 사주셨다”라며 “최근 음악방송 출근길에서 신었다. 제일 아끼는 신발이 되어버렸다”라고 털어놨다.

실제로 나연이 아이유에게 선물받은 신발을 신은 모습은 팬들이 촬영한 사진으로 인해 온라인에 유포된 상태. 해당 신발은 명품 브랜드 샤넬의 스니커즈로 1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슈즈다. 또한 나연이 SNS를 통해 인증한 두 개의 반지는 구찌 제품으로 각각 27만 원, 48만 원 정도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1월 17~18일 양일간 ‘2018 데뷔 10주년 투어콘서트- 이 지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18일 공연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9,000
    • +0.98%
    • 이더리움
    • 3,31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79%
    • 리플
    • 1,797
    • +2.57%
    • 솔라나
    • 135,300
    • +1.73%
    • 에이다
    • 268
    • +0%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49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1.55%
    • 체인링크
    • 15,100
    • +0.33%
    • 샌드박스
    • 46.64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