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대표직 물러나는 이유

입력 2018-11-3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사건상황실' 캡처)
(출처=채널A '사건상황실' 캡처)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사퇴의 뜻을 밝혔다.

30일 심 대표는 전격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분을 보유하다가 모두 매각한 웹하드 업체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앞으로 모든 법적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는 지난 28일 웹하드 음란물 427만건의 유통을 방조하면서 52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돼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이 중에는 아동과 미성년자 관련 음란물도 172건이나 있었고, 불법성 촬영이나 리벤지 포르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그는 "대표직에서 지금 물러나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오해라고 할지라도 회사에 누를 끼칠수 없었다" 등 다소 이해하기 힘든 표현들과 경찰의 입장과는 전혀 다른 입장을 보여 공분을 사고 있다. 현재 심 대표는 웹하드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경찰은 심대표를 실소유주라고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4,000
    • +0.04%
    • 이더리움
    • 3,41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81,400
    • +1.63%
    • 리플
    • 1,913
    • +1.32%
    • 솔라나
    • 149,900
    • +0.2%
    • 에이다
    • 348
    • +7.08%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9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60
    • +2.27%
    • 체인링크
    • 17,820
    • +1.6%
    • 샌드박스
    • 91.88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