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6.86p, 하락(▼17.24p, -0.82%)마감. 개인 +1277억, 기관 +302억, 외국인 -1778억

입력 2018-11-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24포인트(-0.82%) 하락한 2096.8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77억 원을, 기관은 30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77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화학(+0.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0.53%) 서비스업(+0.5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84%) 섬유·의복(-1.3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47%) 건설업(+0.46%) 전기가스업(+0.3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60%) 전기·전자(-0.54%) 기계(-0.4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2.68%), 물류(+1.09%), 통신(+0.92%), 전자결제(+0.84%), 제지(+0.6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2.77%), 국내상장 중국기업(-2.32%), IT(-2.22%), 원자력발전(-1.4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01% 내린 4만18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차가 7.00% 오른 10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4.04%), SK텔레콤(+1.94%)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진양화학(+21.60%), 한창제지(+19.01%), 진양산업(+11.3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남선알미우(-9.41%), 메타랩스(-9.31%), F&F(-9.02%)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35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65개 종목이 하락,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1원(+0.02%)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89원(-0.04%), 중국 위안화는 162원(0.0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55,000
    • -4.22%
    • 이더리움
    • 2,670,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4.95%
    • 리플
    • 1,775
    • -3.32%
    • 솔라나
    • 105,100
    • -5.49%
    • 에이다
    • 295
    • -7.52%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313
    • -7.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6.43%
    • 체인링크
    • 12,210
    • -3.1%
    • 샌드박스
    • 87.38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