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스진-온코펩,미국혈액학회(ASH) 참여…혈액암 연구성과 공유

입력 2018-11-3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닉스진이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에 참여해 혈액암 및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개발 관련 성과를 공유한다.

바이오닉스진의 자회사인 온코펩은 1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학술대회’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60회를 맞는 ASH 연례학술대회는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명성 높은 이들이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장으로 불린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155개 국가 2만 5000여명의 혈액질환 분야 전문가들이 이미 참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닉스진 관계자는 “온코펩의 설립자이자 다나-파버 암 연구소에서 면역항암 백신 개발을 이끌고있는 케네스 앤더슨(Kenneth C. Anderson) 박사와 닉힐 먼시(Nikhil Munshi) 박사를 비롯한 온코펩 연구진이 이번 학회에 참석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석학들과 온코펩의 혈액암 관련 기술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온코펩은 신개념 T-세포 치료제를 개발중에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 아스트라제네카, 셀진 등과 협력해 항암백신을 개발하고 있어 이번 학회에서 온코펩의 연구성과가 많은 이들로부터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90,000
    • -0.5%
    • 이더리움
    • 4,36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96%
    • 리플
    • 2,829
    • -0.32%
    • 솔라나
    • 187,600
    • -1.11%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38%
    • 체인링크
    • 18,000
    • -0.99%
    • 샌드박스
    • 2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