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03.02p, 상승세 (▲2.35p, +0.34%) 지속

입력 2018-11-2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35포인트(+0.34%) 상승한 703.02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2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56억 원을, 기관은 48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방송서비스(+1.8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1.61%) 기타서비스(+0.9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1.04%) 부동산(-0.8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65%) 교육서비스(+0.55%) IT H/W(+0.4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송(-0.43%) 오락·문화(-0.41%) 금융(-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이 1.68% 오른 6만6700원을 기록 중이고, CJ ENM(+1.35%), 파라다이스(+1.2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포스코켐텍(-2.77%), 에이치엘비(-1.57%), GS홈쇼핑(-1.52%)은 하락세다.

그밖에 세종텔레콤(+25.11%), 기산텔레콤(+21.02%), 텔레필드(+20.8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미콘라이트(-19.50%), 제이스테판(-18.89%), 네오펙트(-18.3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광진윈텍(+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8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60개 종목이 하락, 11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7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41%), 중국 위안화는 162원(-0.3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4,000
    • +1.42%
    • 이더리움
    • 3,443,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07%
    • 리플
    • 2,231
    • +0.72%
    • 솔라나
    • 139,000
    • +1.16%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69%
    • 체인링크
    • 14,530
    • +1.8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