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제 19회 소니 에코 사이언스 스쿨’ 개최

입력 2018-11-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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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 ‘제 19회 소니 에코 사이언스 스쿨’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는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 ‘제 19회 소니 에코 사이언스 스쿨’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 ‘제 19회 소니 에코 사이언스 스쿨’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등 경기 북부 지역 청소년 100명이 참가했다.

소니 에코 사이언스 스쿨은 소니코리아가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 해 여러 번 소니의 하드웨어와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활용,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IC 레코더 만들기’ 수업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IC 레코더의 과학적 원리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직접 회로와 배터리, 플라스틱 용기 등을 조립했다.

이외에도 플레이스테이션4와 플레이스테이션 VR을 통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결합한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였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 수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찾고 공연, 가상현실 체험 등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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