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57.48p, 하락(▼12.47p, -0.60%)마감. 개인 +983억, 외국인 +319억, 기관 -1383억

입력 2018-11-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7포인트(-0.60%) 하락한 2057.4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83억 원을, 외국인은 31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38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0.8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4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87%) 의약품(-1.5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전자(-1.45%) 종이·목재(-1.12%) 통신업(-1.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2.04%), 금(+0.88%), 백화점(+0.50%), 카지노(+0.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3.19%), 2차전지(-2.68%), 국내상장 중국기업(-2.27%), 탄소 배출권(-2.04%), 보험(-2.0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12% 내린 4만24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4.11% 오른 11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2.90%), 현대차(+0.97%)가 상승했다.

그 외에도 현대비앤지스틸우(+21.95%), 부산산업(+17.12%), 남선알미우(+10.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시아나IDT(-12.94%), 일성신약(-12.24%), 일진머티리얼즈(-10.39%) 등은 하락했다.

23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98개다. 6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0원(0.0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09%), 중국 위안화는 163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8,000
    • +2.71%
    • 이더리움
    • 2,765,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34%
    • 리플
    • 1,630
    • +3.03%
    • 솔라나
    • 114,200
    • +2.51%
    • 에이다
    • 241
    • +2.55%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6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3.65%
    • 체인링크
    • 12,350
    • +5.2%
    • 샌드박스
    • 71.57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