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 5G 부품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NH투자증권

입력 2018-11-23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서진시스템의 5G 통신장비 납품이 시작되면서 2019년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매출액 성장과 전기자동차향 신규 수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이현동 연구원은 23일 “5G 부품은 9월말부터 납품되기 시작했으며 4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며 “5G 관련 매출의 증가는 2019년 실적 성장을 견인해 통신장비 매출액은 2228억 원(+21.2%, y-y)에 달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2019년 실적은 매출액 3983억 원(+17.2%, y-y), 영업이익 415억 원(+20.3%, y-y)으로 전망한다”면서 “통신장비 외 삼성SDI를 통한 ESS 매출액 성장과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발레오, 젠텍스, 보그워너)향 양산 부품 증가 및 신규 제품 수주 등 제품과 매출처의 다양화는 동사의 성장성을 부각 시킬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2019년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함체의 신규수주 역시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4,000
    • +2.53%
    • 이더리움
    • 3,522,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3%
    • 리플
    • 2,145
    • +1.56%
    • 솔라나
    • 129,500
    • +2.2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67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34%
    • 체인링크
    • 14,090
    • +1.8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