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입력 2018-11-22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정윤모 기보 이사장, 김봉근 노조위원장
▲(왼쪽부터) 정윤모 기보 이사장, 김봉근 노조위원장

기술보증기금이 2년 연속 무교섭으로 임금ㆍ단체협상을 타결하고 관련 노사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금융공기업 최초로 임단협을 조기에 타결한 것이다.

기보 노사는 내년 정규직 임금을 2.6% 인상하고 회사내 사회적 약자 처우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휴가제도, 유연근무 확대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합의했다. 또 노사공동선언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ㆍ중소기업ㆍ사회적기업과의 상생협력에도 동참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기보 관계자는 “올해 금융공기업 최초로 임ㆍ단협을 조기에 타결,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모범적 전통을 이어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57,000
    • +0.26%
    • 이더리움
    • 4,36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63%
    • 리플
    • 2,829
    • +0.14%
    • 솔라나
    • 187,600
    • +0.16%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22%
    • 체인링크
    • 18,040
    • +0.61%
    • 샌드박스
    • 22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